종근당부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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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장공장공장장 조회 0회 작성일 2021-02-23 11:46: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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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진짜 주식 5선 - 종근당바이오 #앱클론 #휴메딕스 #제일약품 #알테오젠

#최승욱 #종근당바이오 #앱클론 #휴메딕스 #제일약품 #알테오젠
■종근당바이오
종근당바이오 가 검색 상위 종목에 새롭게 등장했다. 종근당바이오 는 19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전일보다 1.79% 내린 3만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 28일 대비 26.99% 상승한 수준이다. 종근당바이오 는 항생제 원료 수출 주력의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7만 2746주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만 1518주 순매도, 3만 3446주 순매수 했다. 지난 6월 18일 종근당바이오 는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에 강세'라고 시장에서 이슈가 되었었다.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7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6.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7.6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7%, 74.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11.3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앱클론
06월 09일 NH투자증권의 구완성 애널리스트는 앱클론(82,400 +3.52%)에 대해 "길리어드 렘데시비르, 모더나의 예방백신이 완벽한 치료제/백신이 되지못한 가운데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에 대한 관심 확대. 동사의 항체 치료제는 모든 바이러스 유형에 효과적. 하반기 글로벌 임상 진입 기대." 이라고 분석했다.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1.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7.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89.1%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18.3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휴메딕스
휴메딕스가 15~20분 안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진단키트’ 판권을 확보했다. 휴메딕스는 국내 진단키트 연구개발 전문 기업 바이오노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바이오노트가 생산하는 항원진단키트(NowCheck COVID-19 Ag Test)의 해외 공동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항체진단키트와 달리 항원진단키트는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감염 초기 환자를 신속하게 선별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휴메딕스는 기존 항체진단키트를 수출하기 위해 논의 중이던 국가 및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국가를 중심으로 우선 공급을 추진한다. 항원·항체 진단키트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대할 예정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해외 공동판매권 확보 계약 체결을 통해 항원진단키트와 항체신속진단키트 등 2가지 방식의 제품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며 "항원진단키트를 세계에 빠르게 공급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휴메딕스가 15-20분 내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진단키트' 공급에 나선다. 휴메딕스가 국내 진단키트 연구개발 전문 기업 '바이오노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오노트가 생산하는 '항원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공동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19일 휴메딕스에 따르면 이번 '항원진단키트'는 기존의 '항체진단키트로'는 진단이 어려웠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초기 단계의 환자도 별도의 장비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면 항원이 가장 먼저 반응하고 이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 항체가 생성되는데, 항체진단키트만으로는 항체 생성 전 단계의 초기 환자에 대한 감염 여부 확인이 어려웠다. 또 'RT-PCR' 방식은 민감도와 정확도 모두 우수하지만 유전자증폭기 등의 의료 장비가 필요해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국가 등에서는 확진자 진단이 제한적이다. 때문에 휴메딕스는 '항원진단키트'가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면 감염 초기에도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감염자 차단이 가능해 'n차 감염', '지역사회로의 전파' 예방에도 도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기존의 항체진단키트 수출 논의 중인 국가 및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항원진단키트의 우선적 공급을 추진해 펜데믹 상황을 타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가정용 상비약처럼 '가정용 감염병 키트' 구비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항원 및 항체 키트 관련 제품들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항원·항체 진단키트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이번 해외 공동판매권 확보 계약 체결을 통해 항원진단키트, 항체신속진단키트 등 2가지 방식의 제품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며 "앞으로 휴대성, 신속성, 편의성 등이 뛰어난 항원진단키트를 전세계에 빠르게 공급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메딕스는 지난 5월 코로나19 신속 항체진단키트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와 ISO13485, 유럽 CE 인증 등을 획득해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20여개 국가 인허가 취득을 진행 중이며, 각국의 정부 및 파트너와 수출 물량 또한 조율 중이다. 아시아 및 유럽 일부 국가, 에콰도르 등에는 조율이 완료돼 공급이 임박한 상태다. 이를 포함해 관계사인 휴온스는 이태리, 브라질 등에 RT-PCR 방식의 진단키트 등록을 완료하고, 정부입찰에 참여하는 등 대규모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제일약품
제일약품이 신임 중앙연구소장에 이창석 전무를 임명했다. 중앙연구소 신약연구 2실장(상무)을 맡아온 이 소장은 이번 인사에서 전무 승진과 함께 중앙연구소 모든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 소장은 서울대 화학교육학과를 졸업(1983)하고,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화학박사를 취득(1994)했다. LG생명과학 연구소 연구위원·큐라켐의 R\u0026D 임원을 역임(1995~2017)했으며, 항생제·당뇨치료제·항혈전제·위장관촉진제·항암제 등에 대한 신약연구를 진행하다가 제일약품에 입사했다. 이 소장은 중앙연구소에서 RA(rheumatoid arthritis) 및 cancer에 관련된 연구를 통해 신규 과제를 발굴해 왔으며, 보건복지부 항암신약개발단 과제로 선정된 항암제 'JPI-547'에 대해 전임상 및 임상1A상을 진행했다. 또 보건복지부 과제로 선정된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JP-1366'를 임상2상에 이르게 했으며, 특히 당뇨치료제 'JP-2266'은 첫 경구제형으로 효력을 입증, 유럽EMA 승인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개발 과제에 대한 CMC(Chemistry·Manufacturing·Control) 분야 공정법 확립에도 기여했다. 이 소장은 "현재 임상 2상 진행 중인 뇌졸중치료제 JPI-289,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JP-1366, 임상 1상 진입 예정인 당뇨치료제 JP-2266의 성공과 아울러 연구단계에 있는 과제들이 향후 2년 이내 비임상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신약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일약품은 관계자는 "신임 이창석 연구소장은 25년여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약개발 분야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알테오젠
알테오젠이 1년도 안 된 기간 10배 넘게 뛰어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체개발 기술들이 연이어 성과를 낸 덕분이다.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이 커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는 않을 전망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의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8월 6일 2만1천700원에서 전날에는 26만원으로 무려 12배나 폭등했다.알테오젠의 시가총액도 약 10개월간 2천971억원에서 3조6천390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122위에 머물렀던 코스닥 내 시가총액 순위도 4위로 급상승했다.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원천기술인 'ALT-B4'가 알테오젠의 강세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무엇보다 ALT-B4가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이 가능하고 기술반환의 이슈가 없는 플랫폼 방식이라는 점이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알테오젠은 이미 지난해 11월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ALT-B4에 대한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만 150억원이며 해당 기술을 여러 제품에 적용해 받을 수 있는 마일스톤은 최대 1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알테오젠의 주가 강세는 ALT-B4의 추가 기술 이전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계약이 플랫폼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작년보다 더 큰 다수의 계약이 가능하다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유방암치료제 'ALT-P7'이 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됐다고 발표한 점도 주가 강세에 일조했지만 ALT-B4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 들어 위기도 있었다. 지난 3일 분식회계에 대한 루머가 돌면서 당일 주가가 하한가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알테오젠이 강하게 부인하며 주가는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알테오젠의 약진은 지속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현재 증시에 유동성이 풍부한 데다 바이오 종목에서도 선호하는 사업구조를 가진 만큼 계약규모가 확인될 때까지 기대감으로 오를 것"이라며 "실제 계약규모가 크다면 더 큰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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